시간 조율이 잘 되는 편이라 학기 중에도 다닐 만했습니다.
물건 위치를 물어보는 손님이 하루에 수십 명인데 교육이 없어서 초반엔 같이 헤맸습니다.
역 바로 앞이고 업무 난이도는 낮습니다. 대신 계속 움직여야 해요.
진열할 물건이 정말 많습니다. 계산보다 진열이 주 업무라고 보시면 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