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만 했는데 분위기가 편안했습니다. 큰 불만은 없었어요.
사장님이 커피 관련해서 많이 알려주셨어요. 바리스타 쪽 생각 있으면 시작점으로 괜찮습니다.
일은 편한데 시급이 아쉽습니다. 근처 다른 카페가 더 줍니다.
손님이 몰리는 시간이 짧아서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. 혼자 보는 시간이 길어 조용한 걸 좋아하면 맞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