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장님이 직접 주방에 들어오셔서 같이 일하십니다. 그런 데가 대체로 괜찮더라고요.
마감 청소가 길어서 퇴근이 늘 늦었습니다. 그 시간에 대한 얘기는 없었어요.
주방 쪽이 손발이 잘 맞아서 일할 만했어요. 대학가라 학생 알바가 많아 스케줄 조정도 수월했습니다.
식사가 제공돼서 식비는 굳었습니다. 점심 피크에는 주문이 밀려서 정신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