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날 저녁에 근무 취소 통보가 온 적이 있습니다. 일정을 여기에 맞추기 어려운 구조예요.
물량 많은 날은 정말 힘듭니다. 안전화 꼭 챙기시고 손목 보호대도 있으면 좋아요.
식사 제공되고 셔틀도 있어서 실수령이 꽤 됩니다. 일 자체는 단순해서 초보도 금방 합니다.
야간이 시급이 더 붙어서 야간만 골라 했습니다. 생활 리듬은 확실히 깨집니다.
몸은 확실히 힘든데 시급이 그만큼 나옵니다. 셔틀 시간만 잘 맞추면 출퇴근도 해결돼요. 단기로 목돈 필요하면 나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