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의는 매장 번호 02-123-4567 로 하라고 안내받았는데 연결이 잘 안 됩니다.
역에서 3분 거리라 출퇴근은 편합니다. 업무는 계산과 진열 반복이에요.
입고 오는 날은 박스 나르느라 허리가 남아나질 않습니다. 여성분들 많은 매장인데 이건 좀 아니다 싶었어요.
제품 지식이 늘어서 개인적으로는 남는 게 있었어요. 매니저님도 합리적인 분이었습니다.
세일 기간엔 정말 정신없습니다. 제품 위치 물어보는 손님이 끊이질 않아요. 화장품에 관심 있으면 재밌을 수도 있습니다.
재고 정리까지 시키면서 마감 시간은 안 쳐줍니다. 퇴근이 매번 30분씩 밀리는데 그 시간은 없는 셈이에요. 기록은 남겨두시길 권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