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취객들이 존나 많아서 진짜 힘들었어요. 안전 문제로 결국 그만뒀습니다.
같이 근무하던 분들이 좋아서 버텼습니다. 조건 자체는 평범해요.
위치는 좋은데 그만큼 바쁩니다. 담배 위치 외우는 데 2주 걸렸어요.
대학가라 새벽에 취객이 정말 많습니다. 혼자 있을 때 시비 거는 사람도 있었어요. 안전 문제는 감안하셔야 합니다.
주 15시간을 넘겼는데 주휴수당 얘기를 꺼내니 계약서를 다시 쓰자고 하더군요. 결국 못 받고 나왔습니다. 노동청 상담은 받아뒀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