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년 가까이 일했고 지금도 여기가 기준이 됐습니다. 다른 데 가보니 여기가 얼마나 잘 챙겨줬는지 알겠더라고요.
진상 손님 응대가 제일 힘들었어요. 매니저님이 중간에서 막아주시긴 하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죠.
스케줄 요청을 시스템으로 넣어서 사람 눈치 볼 일이 없어요. 이게 생각보다 크게 편합니다.
복지는 확실한데 업무 강도는 셉니다. 홍대점은 유동인구가 많아 하루 종일 서 있어야 해요. 그래도 배울 건 많았습니다.
4대보험 되고 주휴수당도 정확하게 나옵니다. 교육 체계가 잡혀 있어서 카페 처음이어도 따라갈 수 있어요. 다만 음료 종류가 많아 초반엔 외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