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감 조로 6개월 했습니다. 정산 늦어져도 그 시간 다 쳐주셨어요. 이런 데 흔치 않습니다.
역이 바로 앞이라 출퇴근은 정말 편했어요. 업무는 단순 반복이라 익숙해지면 어렵지 않습니다. 시급은 기억이 잘 안 나네요.
주말 오후엔 줄이 끊이질 않아요. 휴게시간은 사실상 없다고 보시면 되고, 서서 다섯 시간은 각오해야 합니다. 시급은 평균 수준이에요.
1년 채우고 나왔습니다. 사장님이 알바를 사람으로 대해주세요. 명절 상여도 챙겨주셨고 급여일 한 번도 밀린 적 없습니다.
처음 2주는 레시피 외우느라 힘들었는데 벽에 붙여둔 표 보면서 하면 금방 익숙해집니다. 같이 일하는 분들이 잘 알려주셔서 버틸 만했어요.
오픈 조로 3개월 일했어요. 점장님이 스케줄 조율을 잘 해주셔서 시험 기간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. 강남역이라 피크 타임엔 정신없지만 그만큼